01 / ABOUT THE PLAC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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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을 두고는 크기뿐 아니라 식감에 대한 이야기도 나온다. 촉촉했다, 바삭해 먹기 좋았다, 지나치게 달지 않고 고소했다는 등 감상은 다양하다. 커리를 떠먹는 익숙한 조합은 물론, 치즈 난과 갈릭 난, 시금치를 넣은 사그 난처럼 난 자체를 골라 즐기는 재미도 있다.
커리는 치킨, 포크, 믹스 베지터블, 키마, 알루 팔락, 오늘의 커리 중에서 고를 수 있다. 점심에는 커리 1종을 선택하는 세트와 2종을 맛볼 수 있는 세트가 마련돼 있다. 커리마다 맛의 차이를 짚은 후기도 있어, 눈길이 가는 한 가지를 고르거나 여러 종류를 나눠 맛보는 것도 좋겠다.
메뉴를 더 곁들이고 싶다면 향신료에 재운 닭고기를 탄두르에 구운 탄두리 치킨이나, 표면의 맛과 식감, 육즙을 소개한 챈더 스페셜 바비큐를 살펴볼 수 있다. CHANDER Kitayama는 점심과 저녁에 영업하며, 매장 식사뿐 아니라 테이크아웃도 가능하다.







